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과제수행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장려하고 증폭시켜 철강재증산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박토처리와 철광석운반,선광을 담당한 로동자들이 설비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생산활성화의 전망을 열어놓았다.
청진제강소,부령합금철공장에서도 설비들의 성능개선과 기술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면서 생산토대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