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전시공로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양시 서성구역 상신동 8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전시공로자 리선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서성구역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과 가족,친척들,인민반원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마주한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나라없던 그 세월 막벌이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어 새 조국건설에 앞장섰으며 준엄한 전화의 나날 전쟁승리를 위하여 헌신분투하였다.

수십년간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한 그는 자손들이 귀중한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적극 떠밀어주면서 훌륭한 혁명선배,교양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변함없는 자세로 당과 혁명에 충실하였으며 자식들을 잘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운 그를 전국로병대회들에 불러주시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