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학교,유치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평양시에서 학교,유치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만경대구역에서 올해에 목표한 학교,유치원개건공사과제를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결과 10여개의 학교,유치원이 훌륭히 변모되였다. 구역에서는 학교,유치원을 현대적으로 건설한데 만족하지 않고 후원단체들의 역할을 높여 교육설비와 비품들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해나가고있다.
평천구역에서는 년초에 계획하였던 건설대상뿐만 아니라 추가된 여러 대상건설도 동시에 추진하고있다.
보통강구역,대성구역을 비롯한 다른 구역에서도 학교와 유치원건설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