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신문들 사설과 론설 발표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사설과 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의 고결한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주체시대가 개척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우러르고 섬기라,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여기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인민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떠받드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인민과 함께 빼앗긴 조국을 찾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헌신,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에서 무한한 희열을 느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을 가장 철저하게,가장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념원이 어려있는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