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해주시,신천군,벽성군,삼천군의 청년들이 건설려단으로 진출해나섰다.

원료기지사업소에 삶의 좌표를 정한 송화군,강령군,옹진군,안악군 청년들의 마음속에도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지향이 간직되여있다.

농업,수산부문의 일터로 탄원한 태탄군,과일군의 청년동맹원들은 알곡증산과 물고기잡이성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으로 삶을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해당 지역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탄원증서가 전달되였으며 축하발언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