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신원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해남도 신원군 읍 4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남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나라없던 그 세월 빈곤한 가정에서 태여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오던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한생을 사회주의전야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온 로인은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을 찾아하였으며 자손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내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