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선진적인 유기농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 활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선진적인 유기농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2 000여정보의 논에 8 000여만마리의 새끼메기가 방류되였으며 사양관리의 과학화수준이 제고되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장들에서는 논판양어와 관련한 지식을 농장원들에게 습득시키기 위한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동물성단백먹이서식장과 팽화먹이생산기지를 꾸리고 생산을 늘여 물고기의 증체률을 늘이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단위면적당 물고기마리수와 먹이주는 회수,몸질량에 따르는 먹이량을 과학적으로 정하고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황해남도의 군들에서 포전별로 모살이가 끝나는 차제로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새끼메기를 논판에 놓아준데 이어 비육단계별에 따르는 먹이의 규격화실현과 자연먹이리용대책을 세워 효과성을 높이고있다.

평양시,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물의 오염을 막고 물고기페사률을 낮추기 위해 물소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여러가지 질병의 증상과 그 원인에 따르는 예방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황해북도,남포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사양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물빼기시설,무넘이관들에 대한 보수와 논뚝다지기를 잘하면서 장마철조건에서도 물고기를 안전하게 키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