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을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국해방 8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직총중앙위원회,녀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대성산혁명렬사릉과 혜산혁명렬사릉 등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가려는 철석의 신념을 만장약한 계승자들의 대오가 굽이쳤다.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혁명전적지답사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웅변모임 등을 진행하였다.
평양시와 지방의 거리와 마을,공장과 농장,학교들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곳곳마다에서 경축공연들이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수도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이 특색있는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문화휴식터들에서도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