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정당,단체들 련합토론회 진행,공동성명 채택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9일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최장기 사회주의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브라질공산당,브라질조선친선협회,브라질백두연구소,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의 정당,사회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토론회를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후 지난 78년간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언제나 승리하였다,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조선은 앞으로도 백승만을 떨칠것이다고 말하였다.

브라질백두연구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류력사상 최장기 사회주의국가로서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진 자주적인 국가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찬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존엄,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온데 대하여 지적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을 재표명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