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겨난 닭알삶는 터
2018년 10월 어느날
온천용출구앞에 이르신
물맛을 보아주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온천문화휴양지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닭알들을 온천물속에 담그는 일군에게 몇분이면 익을수 있는가고 물으시고 자신의 손목시계에 시선을 주시며 닭알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여기에 닭알삶는 터도 만들어주어야 할것 같다고 하시면서 닭알삶는 터까지 만들어주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이윽하여 일군들에게 온천물에 삶은 닭알을 한알씩 맛보도록 하신 다음 닭알이 잘 익었는가 알아도 보시고 닭알을 담을수 있는 틀도 만들어줄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는 닭알삶는 터가 생겨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