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혜산물놀이장건설 추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량강도에서 혜산물놀이장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도에서는 물놀이장건설적지를 혜산시 성후동의 압록강기슭에 정하고 건설준비를 치밀하게 하였다.
기초콩크리트타입과 골조공사 등 공정별건설속도를 높여 짧은 기간에 해당한 구간의 압록강제방공사와 함께 외부건축공사,지대정리를 기본적으로 완료하였으며 현재 내부공사를 내밀고있다.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물놀이장운영에 필요한 설비들의 제작을 다그치는 한편 내부장식마감건재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