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대중의 재해위기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농근맹원들의 재해위기의식을 높여주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함경남도농근맹위원회에서 위기대응의식과 자각성을 높여주는 선전교양을 실속있게 벌리면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는 사업에 동맹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농근맹일군들이 농장들에 나가 지난 시기 재해방지사업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알려주면서 농장원들의 재해위기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해설선전을 해당 단위의 실정과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남포시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동맹원들이 재해방지사업은 나라의 귀중한 토지를 보호하고 알곡증산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물도랑정리,제방보수 등에서 높은 애국심을 발휘하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 재해류형과 위험성,위기대응방법 등을 대중속에 인식시키고있으며 황해북도,강원도를 비롯한 각지의 농근맹조직들에서도 동맹원들의 위기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