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주는 의료봉사기지-평양종합병원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이 있다.

다층건물의 평양종합병원은 외래병동과 입원병동으로 되여있으며 치료설비들은 첨단수준이고 모든 조건이 최상이여서 병진단과 치료,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의료봉사를 매우 합리적으로,효률적으로 할수 있다.

이곳에는 화상진단과,구급과,종합실험검사과와 치과,집중치료과를 비롯한 전문과들과 종합수술실,입원실,봉사망들,학술토론회장,직승기착륙장 등이 있다.

병원의 입원실들은 환자의 생명지표와 건강상태를 자동적으로 측정,감시하며 생활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여있다.

2025년 9월 어느날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은 마땅히 나라의 보건을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고 획기적으로 진흥시키려는 당의 보건혁명방침관철에서 핵심적,선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드디여 숙원사업의 하나가 성취되는 날을 마주하게 되였다고 기쁨을 피력하시면서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보건혁명의 원년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실체로,보건진흥의 실질적인 첫출발로 새시대 국가건설사에 빛나게 기록되게 될것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병원에서는 지난 기간 난도높은 선진수술방법들을 림상실천에 도입하고 수천건의 수술을 진행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가 배출되였다.

평양종합병원은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웃음을 지켜주는 전당,사랑의 집으로 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