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일해간석지 1차물막이공사를 기한전에 결속할수 있는 담보 마련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상반년기간에 5 000여m의 방조제를 쌓아 1차물막이공사를 기한전에 결속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종합기업소에서는 건설력량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기술지도와 자재보장대책을 앞세우며 공사조직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였다.
제방공사가 일해리와 흑록리지구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건설자들은 발파를 련속 들이대여 많은 량의 막돌과 토량을 확보함으로써 공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집단적혁신으로 공사성과를 확대하면서 월포도간석지공사준비도 동시에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