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철정광생산 1.3배 장성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철정광생산을 1.3배로 장성시키고있다.

로천분광산에서는 회전식착정기,굴착기들을 생산조건이 유리한 곳에 집중배치하고 효률적인 채굴방법,발파방법을 활용하여 박토처리량과 쇠돌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박토콘베아사업소,운광사업소에서 대형원추형파쇄기와 벨트콘베아의 흐름선에 대한 정비보수를 깐지게 하고 대형화물자동차들의 가동대수를 종전보다 늘여 운광실적을 올리고있다.

굴진단위들에서도 소규모발파로부터 갱도굴진에 의한 대발파로 이행하여 전진속도를 높이고있다.

무산지질탐사대에서는 설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탐구적용하면서 실적을 내고있다.

보장부문에서도 필요한 설비,자재,부속품생산을 앞세우고 기술혁신경쟁을 벌리면서 기본생산단위들의 전진을 담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