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체육기자재공장에서 설비현대화를 앞세워 성과 확대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체육기자재공장에서 설비현대화에 힘을 넣어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질높은 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공장에서는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전기를 절약하는 수자식자동접착제교반기를 만들어냈다.
이 설비로 생산한 접착제는 지난 시기보다 점성이 좋은것으로 하여 축구공,롱구공,배구공을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의 질을 보다 높일수 있게 되였다.
운동신발들의 질평가를 위한 신울구부림측정기가 새로 제작되여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이 리용하게 될 체육기자재들의 질적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공장에서는 설비현대화를 다그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어 《대성산》상표를 단 체육기자재들의 질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