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경축연회 마련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8일 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팽청화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외교부,국방부,상무부,문화 및 관광부,교육부,과학기술부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등이 초대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리룡남동지는 공화국이 걸어온 78년의 력사는
그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과 국가주권과 안전,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굳건히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팽청화동지는 중국당과 정부,인민을 대표하여 조선당과 정부,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공화국창건후 조선인민은 독립자주적인 발전의 길에 들어섰으며 78년간의 끊임없는 분투를 통해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국가의 면모를 일신시켰다고 말하였다.
특히 최근년간
그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조친선을 고도로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함이 없으며
한편 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총령사관 단동지부도 4일과 8일 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