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 정치문화사업 진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강습회참가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안아오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기록영화를 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면서 그들은 국가부흥의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떠올린 나날들을 돌이켜보았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강습회참가자들은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영구불멸할 업적과 숭고한 위인상을 새겨안았다.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눈부신 오늘이 있음을 절감하였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대한 참관은 강습회참가자들에게 조국의 명령을 받들어 청춘도 생명도 바쳐 싸운 참전용사들과 같은 위대한 영웅들로 하여 우리 국가는 영원히 존엄높고 위력하고 강할것이라는 확신을 새겨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면서 그들은 전당강화와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쟁쟁한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육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하였다.

그들은 웅건하게 일떠선 화성거리와 새별거리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