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삶을 누리는 전쟁로병들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인민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인민은 전화의 나날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영웅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전쟁로병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우리의 전승세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미제를 괴수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렬처절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공화국을 영예롭게 수호한 위대한 년대의 참전자들,승리자들이다.

조국과 인민을 결사수호한 장한 영웅들,진정한 애국자,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

전승을 기념하는 행사장들에서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몸소 허리굽혀 인사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은 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로병대회가 열리는 때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특별비행기와 특별렬차,배와 뻐스를 타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으로 모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각지에 훌륭히 꾸려진 전쟁로병보양소들에서는 전쟁로병들이 해마다 정기적으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전쟁로병들을 누구나가 다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내세워주는 은혜로운 품이 있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전승세대의 영웅적위훈과 숭고한 조국수호정신을 온 세상에 전해주는 승리의 전당으로,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시대의 기념비로 일떠설수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활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도록 진정을 다하여 돌보아주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