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능률높은 200여대의 농기계생산 결속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와 남시축산기계공장에서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생산하여 시,군들에 보내주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와 공장에서는 농기계생산에 필요한 설비,자재를 보장하는것과 함께 생산토대를 강화하고 기계제품의 질을 높이는데 힘을 넣음으로써 짧은 기간에 200여대의 밀,보리종합탈곡기생산을 결속하였다.
남시축산기계공장 로동계급의 뜨거운 마음이 담긴 농기계들을 받아안은 평안북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를 다수확의 성과로 빛내일 열의드높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