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강동군안의 청년들은 군건설려단으로 탄원해나섰다.
선교구역과 룡성구역의 청년동맹원들은 강동종합온실농장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탄원자들속에는 상하수도관리소와 관개관리소로 진출할것을 결심한 대성구역과 순안구역의 청년들도 있다.
26일에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