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경축 공화국영웅과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경축 공화국영웅과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녀맹일군들,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허룡동지는 청소했던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물리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력사만을 새기며 최정예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진두에 위대한 령장,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승리전통은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고 새세대들의 옳바른 성장을 인도하는 참다운 애국녀성,공산주의어머니들로 준비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전세대 영웅들이 지녔던 조국수호정신을 본받아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순결한 량심과 진함없는 헌신으로 떠밀어나가는 참된 녀성혁명가가 될 결의들이 피력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