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에 필요한 설비생산 기본적으로 결속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로동계급이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에 필요한 설비생산을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

국가과학원 건축재료연구소,안주뽐프공장,성천강전기공장,단천제련소에서 성능높은 뽐프와 전동기,수지탕크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구성공작기계공장,평양건설위원회 락랑건재기술교류소에서 장생산과 물엿생산공정확립에 필요한 설비제작을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였으며 평양자동화기구공장,전자자동화설계연구소에서는 전기 및 자동조종설비들을 손색없이 만들어냈다.

평양방직기계공장의 기술자,기능공들이 제관품가공의 반복작업을 없애면서 생산품들의 질을 보장하였으며 황해북도지능제품제작소에서는 프레스를 비롯한 설비들을 증설하고 기술혁신운동을 벌려 부분품의 가공능력을 종전보다 훨씬 끌어올리였다.

평양금속건재공장,만경대애국늄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대상설비생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국가과학원,김책공업종합대학,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평양기계대학을 비롯한 과학교육단위의 과학자,연구사들이 분석설비,비누생산설비 등을 만들어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