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고치생산단위들 봄누에고치생산에서 성과 달성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잠업부문에서 봄누에치기를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황해남도에서 뽕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와 누에알깨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봄누에고치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남포시에서 우량품종의 누에종자를 확보하고 이른봄누에치기방법을 활용하여 뽕잎을 절약하면서도 품질이 높은 고치들을 수확하였다.
함경남도의 잠업단위들에서도 잠실과 야외가설막들에 대한 공기갈이와 소독,살균작업을 정상적으로 하는 한편 어린누에들에 대한 영양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좋은 결실을 마련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도의 잠업관리소들에서는 누에들의 성장에 유리한 조건들을 충분히 보장해줌으로써 봄누에고치의 개당 무게를 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