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정당,단체들 경축모임 진행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싸할린주지부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에서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부,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로병련맹,국제평화기금련맹,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인사들은 조선해방의 날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로씨야인민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의의깊은 날이다,80여년전 조선빨찌산이 쏘련군대와 함께 일본군국주의를 격멸하는 투쟁과정에 마련된 전투적우의는 대를 이어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싸할린주지부위원회 제1비서와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해마다 8월 15일이 오면 조선인민과 로씨야인민은 조선해방성업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조선혁명가들과 붉은군대 장병들을 추억하군 한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한편
행사에 참가한 정계,사회계인사들은
그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기여할 의지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