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 와우도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꿈만같은 행복을 받아안은 할아버지는 전쟁로병들에게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나라없던 세월 조국의 귀중함을 실체험으로 간직한 그는 해방후 인민군대에 남먼저 입대하였으며 전화의 나날 침략자들을 무찌르는 싸움마다에서 무비의 위훈을 세웠다.
영예군인의 몸으로 수십년간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한 로병동지는 자손들이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적극 떠밀어주면서 훌륭한 혁명선배,교양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왔다.
와우도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족,친척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