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투쟁목표는 우리 조국을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락원으로 가꾸는것이라고 강조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당이 건설하려고 하는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세상에서 제일 부유하고 가장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수도를 선진문명이 응축된 웅장화려한 도시로,전국의 모든 시,군을 자력으로 부흥하는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자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현대적인 수도의 거리에서뿐 아니라 산간지역에서는 황금산의 노래가,벌방군에서는 황금벌의 노래가,바다를 낀 곳에서는 황금해의 노래가 울려나오게 하기 위하여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나라의 방방곡곡에 문명개화의 별천지를 펼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다.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어머니처럼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억척불변이다.
우리 당이 건설하려는 백년대계는 가장 멋있고 아름다우며 발전적인 부흥과 번영의 백년대계이다.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이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만이 일떠세울수 있는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를 펼쳐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