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여러 나라에서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먄마련방공화국 외무상,몽골 대외관계상,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캄보쟈왕국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벌가리아공화국 외무상,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체스꼬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뽈스까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싼 마리노공화국 외무상,쓰르비아공화국 외무상,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국무상 겸 외무,해외동포 및 아프리카사업상,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 및 무역상,꾸바공화국 외무상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들에서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최선희동지에게 팔레스티나국가 부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