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교육설비들을 보내시였다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만들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새시대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을 받아안았다.

교육사업을 우리 국가정책의 제1순위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보내주신 교육설비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1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전달사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배려하여주신 설비들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변혁투쟁에서 영예로운 선두마차,기관차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은 당의 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그는 대학안의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이 오늘의 이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과학교육사업과 학과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의 각별한 사랑을 또다시 받아안은 남다른 감격과 기쁨에 대하여 토로하면서 애국의 지혜와 열정을 배가하여 나라의 교육과 과학기술발전을 앞장에서 견인해나가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풍부한 지식,높은 실천능력을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로 억세게 준비해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