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 마감단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농촌건설평양시지휘부에서는 구역,군들에서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단계별공사계획들을 수행하도록 하는 한편 본보기를 창조하고 보여주기와 기술전습회를 조직하여 그 경험이 일반화되도록 하고있다.

강남군에서는 영진농장에 단층,소층살림집들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

형제산구역에서는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으며 락랑구역에서도 골조공사를 끝내고 내외부마감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삼석구역,사동구역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확고히 선행시키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이 설계상요구를 준수하도록 공정별작업에 대한 기술지도와 감독통제를 강화하면서 내부공사를 내밀고있다.

강동군과 력포구역의 건설자들도 마감공사에 련이어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