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총련조선대학교대표단 성원들이 편지를 올리였다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총련조선대학교대표단 성원들이 10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오매에도 그리던 어머니조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우리를 따뜻이 반겨맞아주고 생활에서 불편한점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는 조국일군들과 인민들의 모습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과 육친의 정을 온몸으로 느끼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그날 대학을 축하방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순간 무상의 행복감과 형언할수 없는 환희에 휩싸여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영광넘친 80년연혁을 총화하시고 천만년 무궁창창할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넘친 연설을 받아안으면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과학의 나라,인재의 나라로 빛내이시려는 절세위인의 웅지가 안아올 새시대 사회주의교육의 휘황한 앞날을 확신성있게 그려볼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이며 열렬한 애국충성과 높은 학적권위를 지닌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연구사들처럼 조선대학교 교원들모두가 정치사상적으로,과학리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참된 교육자적량심과 무한한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더운 계승자,유능한 애국인재들을 책임적으로 교양육성하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