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은파군,황주군의 식료공장들에서 새 제품개발과 생산장성을 위한 경쟁열기 고조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 은파군과 황주군의 식료공장들에서 자기 지역,자기 단위의 특색이 살아나면서도 질높은 제품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경쟁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은파군식료공장에서 생산품들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를 정상적으로 료해하며 원료기지에서 거두어들인 대추,단고구마 등을 가지고 맛좋고 영양가높은 제품들을 만들고있다.
공장의 제품가지수는 조업초기에 비해 4배로 늘어났다.
황주군식료공장에서는 기술혁신현상응모,품평회 등을 조직하고 새 제품에 대한 평가를 군중심사의 방법으로 진행하여 생산자들의 의욕을 높여주며 찹쌀고추장,사과단졸임을 비롯한 갖가지 식료품을 생산하고있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20여가지의 빵제품은 고유한 맛과 속성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