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추진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에서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도안의 건설자들의 애국적열의와 배가된 노력에 의해 해당 지역고유의 특색과 현대미를 잘 살린 문화주택들이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도에서는 살림집건설을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시공일군들의 역할을 높이고 보여주기,기술학습 등을 조직하여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하였다.
건재생산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마감건재생산을 늘여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