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중국의 항미원조렬사릉원에 화환 진정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25일 료녕성 심양시 항미원조렬사릉원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총령사관 성원들 그리고 중국 료녕성,심양시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항미원조렬사릉원 렬사기념비에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료녕성인민정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렬사릉원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중국 단동시 항미원조기념탑에 우리 나라 대표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