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 부령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년로자들을 혁명선배,웃사람으로 존대하고 내세우며 극진히 보살펴주시는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 그는 인간의 참된 삶을 안겨준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맡은 초소에서 성실히 일해왔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과 인민앞에 충직한 일군들로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한 로인을 사람들 누구나 존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