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인민군렬사추모탑,렬사묘들에 꽃송이 진정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워 영웅조선,영웅인민의 성스러운 전승사를 창조한
27일 평양시와 지방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공장,기업소,농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인민군장병들이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인민군렬사추모탑,렬사묘들에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참가자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혁명의 전취물을 목숨으로 사수하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헌신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