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 81돐을 온 나라가 경축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8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쳤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조선로동당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굳건한 초석을 마련해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며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함경남도,함경북도,남포시 등의 근로단체조직들에서 경축모임,덕성발표모임,웅변모임이 진행되였다.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뜻깊은 10월명절을 경축하는 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황해북도,자강도,강원도,량강도,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이 있었다.

각지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흥겨운 경축무도회가 명절을 이채롭게 하였다.

옥류관,평남면옥과 함흥의 신흥관,강계면옥 등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과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차넘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