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당중앙의 혁명적실행의지를 전당이 신념화하자고 강조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실행의지,그것은 조국과 인민,후손만대의 운명을 멀리까지 내다보며 반드시 필요한것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성스러운 책임감,일단 결심한것은 어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추호의 조월이나 드팀도 없이 기어이 달성하고야마는 억척의 신념과 강렬한 열망,사생결단의 각오와 과감무쌍한 개척정신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전당이 당중앙의 결심과 실천에 숨결도 보폭도 맞추어 당중앙이 제시한 모든 과업들과 결정들을 철저하게,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위업의 승승발전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실행의지만 있으면 실행능력도 실행담보도 생긴다는 당중앙의 신조는 기존상식과 기성경험으로는 시기상조,불가능이라는 답밖에 나올수 없었던 력사적과제들이 기적적으로 수행되는 주체조선의 신화들을 끝없이 탄생시키고있다.

당중앙의 혁명적실행의지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한결같은 신념으로 되고 전당이 당중앙의 실행의지에 보폭을 맞추어나갈 때 우리 당이 목적하고 계획한 모든 대업들은 자기의 리정대로,자기의 시간표대로 반드시 실현되게 된다.

시련과 난관이 가증되고 수행해야 할 과업이 방대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실행의지에 자신의 사업을 항시 비추어보면서 새로운 혁신,대담한 창조,부단한 전진으로 자기 부문,자기 단위,자기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완강히 주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실행의지가 전당적인 투쟁기풍,투쟁기질로 화하고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요구에 일사불란하게 보조를 맞추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의 기세찬 진군에는 불가극복의 장벽이란 있을수 없으며 오직 준공의 환희,성공의 축포,승리의 위대한 총화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