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사적관을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련일 참관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의심이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온 나라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속에 창당의 위대한 력사가 응축되여있는 당창건사적관으로 계승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전국각지의 1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시였으며 우리 당의 승승발전을 위한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해방산기슭에 자리잡은 당창건사적관에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새 조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되여있다.

당창건사적관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의 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교양거점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5월 해방후 당을 창건하시고 우리 당을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더 잘 보여줄수 있도록 학술체계구성과 전시형식을 새롭게 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사적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내용별로,시기별로 보다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보여줄수 있게 참관호실들의 학술체계구성과 전시형식을 새롭게 하고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과 영상미술작품들을 새로 정중히 모시였으며 사적자료들을 보충전시하였다.

당창건사적관을 찾는 수많은 참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패의 향도력으로 세기와 년대를 이어 조국과 인민앞에 만고불후의 업적을 쌓아올린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숭엄히 새겨안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