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사적관을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련일 참관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의심이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온 나라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속에 창당의
올해에 들어와 전국각지의 1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시였으며 우리 당의 승승발전을 위한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해방산기슭에 자리잡은 당창건사적관에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새 조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당창건사적관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의 위업을 이룩하신
당창건사적관을 찾는 수많은 참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패의 향도력으로 세기와 년대를 이어 조국과 인민앞에 만고불후의 업적을 쌓아올린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숭엄히 새겨안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