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 진정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17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혁명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교직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렬사릉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반신상에 꽃송이를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