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강대성》의 신화를 깨고 이룩한 자랑찬 전과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조선전쟁을 도발하면서 미제는 저들의 방대한 군사력앞에서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쉽게 정복될것이라고 어리석게 생각하였다.
전쟁 3년간 미제는 조선전선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추종국가군대 등 도합 200여만명의 대병력을 들이밀고 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것의 11배에 달하는 7 300여만t의 군수물자를 쏟아부었다.
그러나 전쟁시작부터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깨여져나갔으며 신형무기들은 파철더미로 화하였다.
전쟁기간 우리 인민군대는 미제침략군 40만 5 490여명을 포함한 156만 7 120여명의 적을 살상 및 포로하고 1만 2 220여대의 비행기,3 250여대의 땅크 및 장갑차를 비롯한 막대한 량의 전투기술기재들을 로획 및 격파하는 전과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 4년간에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한것이였다.
당시 미군장성이였던 타프트는 미국이 조선에서 패배한것은 매우 명백한 일이다,세계에 그들(조선인민군)을 격퇴하기에 충분한 군대는 없다고 하였으며 《유엔군》사령관이였던 릿지웨이는 미국은 조선전쟁과 조선정전담판에서 당한 쓰라린 과오와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탄식하였다.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도 력사상 승리하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라는 영예롭지 못한 이름을 가지게 되였다고 통탄하였다.
조선전쟁을 도발한것으로 하여 미제의 운명은 이렇게 비참해졌으며 전쟁에서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대와 인민이 거둔 승리는 세계전쟁사의 기적으로 력사에 길이 남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