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시에 새로 건설된 경암불고기전문식당 준공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연건축면적이 2 800여㎡인 식당에는 도안의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불고기와 랭면,청량음료 등을 봉사할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봉사실들과 시설들이 갖추어져있다.
경암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9월 29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동칠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들과 사리원시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