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안의 녀맹조직들 전야마다에서 좋은일하기운동 활발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시안의 녀맹원들이 개풍구역과 판문구역의 농장들에 나가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활력을 부어주었다.

그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풍을 발휘하며 농사일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뜨락또르들의 만가동보장에 절실한 부속품들을 마련해주었다.

농장에 수백t의 자급비료를 실어보낸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많은 영농물자들도 마련해줌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