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3 700여개의 청년동맹초급조직이 청년전위(2중,3중포함)모범초급단체 쟁취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들어와 전 동맹적으로 3 700여개의 청년동맹초급조직이 청년전위(2중,3중포함)모범초급단체의 영예를 지니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김책제철련합기업소 등의 청년동맹초급조직들이 한급 높은 청년전위모범초급단체의 영예를 지니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은덕갱의 청년들은 굴진속도를 높일수 있는 앞선 발파방법들을 활용하여 성과를 확대하였으며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동맹원들도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벌려 석탄증산에 이바지하였다.
화평림산사업소,평양철도국안의 청년동맹원들은 선진과학기술과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사업을 생활화하고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면서 애국의 열정을 바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평양신발공장의 청년동맹초급조직들에서는 새롭고 참신한 교양방법들을 탐구적용하면서 사회주의경쟁을 전개하여 청년들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사리원시 미곡농장,고풍군 평당농장 등의 청년동맹초급단체들도 본보기단위로 자랑떨치고있다.
풍어바다양어사업소의 청년들은 청년돌격대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밥조개양식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한몫 함으로써 단위의 기술혁명수행과 생산장성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