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신의주영화관 새로 건설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신의주영화관을 새로 건설하였다.
국경관문도시의 중심에 일떠선 영화관에는 음향학적,시각적요구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수백석의 관람석과 사람들에게 영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주는 전시홀 등이 꾸려져있으며 대형전광판과 태양빛발전체계도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전문영화관으로서의 내용과 형식을 완벽하게 갖춘 문화거점이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의 정서생활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게 되였다.
신의주영화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영화상영조직과 관리운영사업을 잘하여 영화관이 인민들누구나 즐겨찾는 곳으로 되게 할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