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50돐에 즈음하여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전달모임 진행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50돐에 즈음하여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을 전달하는 모임이 2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관계부문,련합기업소의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리정남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손길아래 창립의 첫걸음을 뗀 때로부터 련합기업소는 당의 뜻을 받들어 수많은 산업시설들을 로동당시대의 자랑찬 창조물로 떠올리며 쉰돌기의 연혁을 영예높은 투쟁과 위훈의 페지들로 엮어왔다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반분야,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에 매진해온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가 로력적위훈으로 일관된 보람찬 력사를 계속적인 투쟁의 결실들로 줄기차게 빛내여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은 중임을 자각하고 단천지구의 변천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남다른 긍지와 함께 보다 활기찬 보무로써 새 전망목표수행에 분투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 창립 50돐을 뜻깊게 맞이한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받아안은 영광을 간직하고 당의 건설정책관철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