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네르기리용을 잘하여 덕을 보는 류원신발공장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류원신발공장에는 종업원들이 자랑하는 자연에네르기발전소가 있다.
수천㎡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 정연하게 렬을 지은 천수백개의 태양빛전지판들이 매 건물의 지붕을 꽉 채우고있다.
이곳에서 하루에만도 천수백kWh의 전기가 생산된다.
여기서 나오는 전력으로 수많은 재봉기들,랭난방설비들의 가동과 조명,식당운영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보장하고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태양빛발전체계를 통해 무려 수십만kWh의 전기를 생산하였다.
다른 건물들의 지붕에는 많은 태양열물가열기들이 설치되여있다. 태양열물가열계통의 정상운영으로 목욕탕과 수영장,탁아소의 물놀이장에 필요한 더운물을 충분히 보장하고있다.
자연에네르기는 공장의 생산과 경영활동만이 아니라 종업원들의 문화정서생활에도 도움을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