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수영관건설 추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현대적인 수영관건설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사리원시의 경암산기슭에 수영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대중체육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하였다.

도예술단,도예술선전대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이 건설장에 전개되여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울리는 속에 건축공사가 진척되고있다.

현장일군들은 새로 일떠서는 수영관을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운영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시공조직과 지휘를 내밀고있다.

도도시건설려단에서 모든 작업이 설계의 요구대로 진행되도록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현장기술학습을 진행하고 로력조직을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건설자들은 수원지시설과 배수지,려과못,변전소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