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좌담회 진행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좌담회가 6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장울화의 외손녀 악지운,상월선생의 며느리 반효민,리재덕의 아들 우명을 비롯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다,주석께서는 나라의 독립과 국가건설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의 발전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놓으시였다,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주석께서는 세계혁명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얼마전 습근평총서기가 평양에서 김정은총비서와 상봉하였다,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중조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