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 진행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으며 26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재중조선인청년협회,재중조선인녀성협회,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길림시지부,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이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수록한 영화문헌에 대한 학습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회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